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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흐리다 차차 맑아져…평양 낮 최고기온 1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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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9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신의주·사리원·강계·혜산·남포·평성·해주·원산·함흥·개성은 흐렸다가 오후부터 점차 개고, 청진·나선은 오전 한때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4, 10
    ▲ 중강 : 구름 많음, 12, 20
    ▲ 해주 : 맑음, 15, 0
    ▲ 개성 : 구름 많음, 15, 10
    ▲ 함흥 : 맑음, 13, 10
    ▲ 청진 : 흐림, 7, 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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