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193명, 충주 75명, 제천 29명, 진천 17명, 음성 15명, 증평 11명, 옥천 8명, 영동 7명, 괴산 4명, 보은 3명, 단양 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천760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12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5만9천584명, 관련 사망자는 1천27명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