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일정을 추가로 공개했다.
정상회담 당일 국빈 만찬도 예정돼 있다.
이튿날(4월 27일)에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주최하는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김 수석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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