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법수면 야산 화재 43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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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58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2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마을 주민이 영농 부산물을 태우던 중 산불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등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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