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림청, 2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이동 특별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림청, 2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이동 특별 단속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조경업체 3천곳, 화목 사용 농가 3만8천곳, 목재생산업 7천곳 등 소나무류 취급처를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우려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반출금지 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하다 적발되면 최고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지난달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베어 땔감으로 쓰려고 이동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논란을 빚었다.

    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은 "감염목을 무단 이동하는 것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방제 노력을 헛되게 하는 요인이 된다"며 "3월 말까지를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해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ISSUE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의무 확대…중점 점검 사항은[이슈 브리핑] 자원 안보 위한 ‘핵심 광물 재자원화&rsqu...

    2. 2

      AI 기대 재점화…한국 주도 아시아 증시 초강세

      아시아 증시는 3일(현지시간) 금값의 반등과 AI에 대한 기대감 재점화에 힘입어 작년 4월 10일 이후 최고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 날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최대 3.1% 상승했다. 특히 한국의 코...

    3. 3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 매물로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번개장터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PEF) 프랙시스캐피탈파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