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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학진흥재단, 재정위기 고위험 대학에 진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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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학진흥재단, 재정위기 고위험 대학에 진단 컨설팅
    한국사학진흥재단은 2023년도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재정위기에 놓인 사립대에 진단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부터 사학진흥재단의 재정진단 결과 '경영 위기 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은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예비) 고위험 대학을 선정해 재정 여건 개선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다.

    사학진흥재단은 2021회계연도 결산 기준으로 고위험 대학 약 40개교를 선정해 재무적 정량 목표, 이행 과제를 제시할 방침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2022회계연도 결산 기준으로 시범 재정진단을 한 뒤 예비 경영 위기 대학으로 구분된 대학 약 10곳에 대해서도 진단 컨설팅에 나설 계획이다.

    홍덕률 사학진흥재단 이사장은 "대학이 재정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고등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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