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 산불 발생해 인근 공장으로 번져…인명피해 없어 입력2023.03.11 17:19 수정2023.03.11 1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대농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 불은 인근 식품 제조 공장으로 번져 1층짜리 공장 건물 2개동이 탔다. 임야도 500여 평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8대와 소방관 등 인력 78명을 동원해 2시간여 만인 오후 4시 10분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등 시동생에 도련님, 내가 노비?"…명절 호칭에 불만 확산 명절을 앞두고 시가(媤家) 호칭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 등 전통적인 호칭을 두고 젊은... 2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3 '내 나이 서른, 취업 포기하고 쉽니다'…'코로나 학번'의 비극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실습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대학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없었어요."경기 양주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업준비생 A씨(모 전문대 21학번)는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