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기현·안철수, 내일 오후 여의도 카페서 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후 안철수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후 안철수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당권을 두고 경쟁했던 안철수 의원과 회동한다.

    1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13일 오후 안 의원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카페에서 만난다.

    당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내 화합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과열됐던 경쟁의 시간을 뒤로 하고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이후에 당권 주자였던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와도 회동을 추진할 전망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포탕' 외치는 김기현…'천아용인', 당직에 배치할까

      친윤(윤석열)계가 당대표와 최고위원직을 모두 차지하면서 이준석계로 불리는 '천아용인(천하람 허은아 김용태 이기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기현 대표가 ‘연포탕(연대·포...

    2. 2

      '金 대 李' 될 줄 알았는데…전 비서실장 사망에 李 관심만 폭증 [신현보의 딥데이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대표의 검색량이 폭증하고 있다.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의 검색량을 크게는 20배가량 압도할 정도다. 국...

    3. 3

      조합원 과반 찬성하면 노조 회계공시 의무화

      조합원 절반 이상이 회계장부 공개에 찬성한 노동조합의 회계 공시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노조원 채용·비노조원 해고 등을 사업주에게 강요하고 조업을 방해하는 이른바 ‘건폭(건설현장 폭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