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유아숲체험원 77곳 이달 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유아숲체험원 77곳 이달 개장
    서울시 유아숲체험원 77곳이 이달 문을 연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유아숲체험원은 5천㎡ 이상 규모의 숲에 야외 체험학습장과 대피 시설, 안전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서울숲공원,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보라매공원 등에 조성됐다.

    별도의 신청이나 비용 없이 원하는 체험원을 자유롭게 찾아가면 된다.

    다만,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에 신청한 유치원 등 정기이용기관에서 방문하기 때문에 평일 오후나 주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유아숲지도사가 있는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각 체험원에 전화로 문의한 뒤 서울시 공공에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뛰어놀 수 있는 유아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2. 2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3. 3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