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진핑, 내주 방러 후 젤렌스키와 화상 회담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진핑, 내주 방러 후 젤렌스키와 화상 회담 예정"
    최근 국가주석직 3연임을 확정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화상 회담을 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화상 회담이 성사된다면 시 주석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해 2월 러시아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얘기를 나누게 된다.

    WSJ는 두 사람의 화상 회담은 다음주 시 주석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난 뒤에 이뤄질 공산이 크다고 전했다.

    또 시 주석의 이같은 행보는 종전을 중재하는 데 중국이 더 적극적 역할을 하려는 시도라는 게 일부 취재원들의 분석이라고 WSJ는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세뱃돈으로 '이것' 사더니…'수익률 139%' 소녀의 대박 비결

      중국의 10세 소녀가 3년간 세뱃돈으로 금을 사 모으면서 거둔 이익이 알려진 뒤 화제에 올랐다.지난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랑팡에 사는 10세 소녀 A양이 2023년부...

    2. 2

      '1400억대 부패 의혹' 우크라 前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

      러시아와의 전쟁 와중 천문학적 규모의 부패 사건에 연루돼 사임한 우크라이나의 전직 장관이 출국을 시도하다 체포됐다.15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NABU)은 게르만 갈루셴코 전 에너지...

    3. 3

      "외계인 있다" 폭탄 발언 내놓더니…오바마, 하루 만에 해명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한 이후 24시간 만에 해명에 나섰다.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날 공개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 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