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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텍, ESS 생산공장 설립에 390억 투자 [주목 e공시]

이랜텍은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관련 신규공장 설립에 390억원을 투자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021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은 경기도 용인시 완장리 완장일반산업단지에 설립된다"고 설명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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