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식품 업체서 태양광 용접 작업 중 화재…주민 등 대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재로 인해 자재 보관창고 1동 297㎡가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당국 추산 4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창고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관계자 2명이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했으며 인근 민가에 거주하는 주민 2명도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태양광 보강작업 중 용접 불티에서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