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익법인 '제산평생학습', 보은에 복합문화공간 건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익재단법인 '제산(霽山) 평생학습'은 100억 원을 투자해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2천78㎡)의 '제산 컬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공익법인 '제산평생학습', 보은에 복합문화공간 건립
    이곳의 1층에는 독서와 휴식을 할 수 있는 독서카페가 배치되고, 2층과 3층에는 사무실 공간이 들어선다.

    4층에는 아동용 서적 등을 갖춘 북카페와 갤러리, 공연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10월부터 공사가 시작된다.

    제산 평생학습은 이 시설 건립을 계기로 법인의 주소지를 인천에서 보은으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인은 보은 출신인 김상문 아이케이그룹 회장이 설립했고 저소득층 도서 지원, 독서 관련 문화활동과 출판 등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2. 2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3. 3

      장동혁, 李 발언 겨냥 "불효자는 웁니다"…노모와의 대화 공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관련 발언을 겨냥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발했다.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이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