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7번 국도와 일반도로에서 장비 이동에 따른 주민 불편이 예상된다.
부대 측은 훈련 당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용할 계획이다.
부대 관계자는 "전차와 장갑차 이동행렬로 인해 예상되는 주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영동지역의 확고한 안보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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