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태풍 피해' 바누아투에 20만달러 인도적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태풍 피해' 바누아투에 20만달러 인도적 지원
    외교부는 최근 대규모 태풍 피해를 본 바누아투에 20만 달러(약 2억6천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누아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발생한 태풍 주디, 케빈으로 인해 전 지역서 단전·단수, 통신 장애, 도로 훼손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공항도 폐쇄돼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바누아투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딸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 차원의 '경고'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의 국회 결혼식으로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의원에...

    2. 2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SMR 특별법 국회 통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SMR법을 포함해 이날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법안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