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주기업도시 가곡천 시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억원 투입해 버드나무·이팝나무 등 300여주 심기

    강원 원주시 지정면 기업도시 내 가곡천이 시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난다.

    원주기업도시 가곡천 시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난다
    시는 기업도시 내 가곡천 일원에 4억원을 투입해 버드나무와 이팝나무 등 300여주의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는 대로 오는 4월 20일 착공할 예정이다.

    하천변이나 물속에서 잘 자라는 수목인 버드나무는 비점오염원을 걸러주는 수질 정화작용은 물론 시민에게 시원한 그늘을 선사한다.

    또 가곡천 곳곳에 벤치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가곡천을 시작으로 하천변을 지속 정비해 하천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압구정 박스녀, 징역형 집행유예 추가…이번엔 마약 혐의

      일명 '압구정 박스녀'로 불리며 공연음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20대 여성이 마약혐의로 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추가로 받았다.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

    2. 2

      수천억 쏟아부은 JTBC 올림픽 단독 중계…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이전과 달리 지상파 방송 3사 없이 JTBC 단독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가 이뤄지는 것에 대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유감을 드러냈다.김 위원장은 10일 국회 과...

    3. 3

      檢,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1호 사건' 1심 판결 항소

      검찰이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코인 운용업체 대표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사건 피고인들이 취득한 부당이득액은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