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옥탑방에 있던 70대 A씨 부부가 밖으로 대피했으나,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아래층에 있던 3명이 긴급 대피했고, 옥탑방 37㎡와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소방관 등 인력 62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다.
더불어 "주방 쪽에서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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