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숨37°의 광고모델은 3년 만에 배우 전지현에서 수지로 교체됐다. LG생활건강은 발효 과학을 내세운 숨37°의 브랜드 철학과 2010년 데뷔 후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간 수지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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