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탄도항서 갯벌 체험하던 여성 실종…해경 수색 입력2023.03.19 15:32 수정2023.03.19 15: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낮 12시 41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 누에섬 진입로에서 갯벌 체험을 하던 여성 A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 중이다. A씨는 갯벌에서 파래를 채취한 후 밖으로 나오다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 경찰 등은 A씨가 실종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비군 훈련비 올랐다지만…"밥 사 먹으면 오히려 손해" 예비군 훈련 보상 수준이 법정 최저임금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처우 개선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가 올해 훈련비를 일부 인상했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예... 2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3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