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회장 "트랙스 크로스오버, 한국 시장 성공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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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트랙스 크로스오버 공개
"한-미 GM팀 협력 결과물"
"가격, 안전사양, 연비 삼박자"
"한-미 GM팀 협력 결과물"
"가격, 안전사양, 연비 삼박자"
20일 한국GM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최근 임직원들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직접 경험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차량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바라 회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미국 시장에서 이미 엄청난 수요와 함께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이어지고 있고, 이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트랙스는 한국과 미국에 있는 우리 GM 팀들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물이며,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국GM은 오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공개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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