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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야산서 불…1시간 30분 만에 불길 잡아

21일 낮 12시 52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일원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과 울산소방본부는 헬기 5대, 산불 진화 장비 19대, 인력 약 13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약 1시간 30분 만인 오후 2시 20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이후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산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이 되살아나는 경우에 대비하면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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