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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넥슨과 공식 파트너십 2026년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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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넥슨과 공식 파트너십 2026년까지 연장
    대한축구협회는 21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조인식을 열어 게임 기업 넥슨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2026년까지 연장했다.

    2018년부터 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넥슨은 2026년까지 축구협회 주최 A매치의 경기장 보드 광고권을 가지며, 협회와 국가대표팀이 보유한 지적 재산을 활용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이날 조인식에는 이영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위르겐 클린스만 국가대표팀 감독,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과 오현규, 박정무 넥슨 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표 부회장은 "넥슨과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

    넥슨은 축구 게임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좋은 파트너"라며 "한국 축구가 꿈꾸고 바라는 상상들이 넥슨과 함께 현실이 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은 "한국의 어린 팬들이 게임으로 축구를 접하고 경기장에서도 축구를 즐기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정무 그룹장은 "축구 문화에서 역할을 다하고자 축구협회와 국가대표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축구 팬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는 한국 축구의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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