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NK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배상환 전 메리츠운용 전무 입력2023.03.23 22:19 수정2023.03.24 08: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BNK자산운용 신임 대표직에 배상환 전 메리츠운용 전무가 내정됐다. 이 대표는 24일 이사회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초 자리를 옮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BNK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배상환 전 메리츠운용 전무를 내정했다.배 전 전무는 메리츠자산운용 COO, 강남센터장 등을 역임했다.배성재 기자·김종학 기자 sjb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