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라인 마권 발매' 마사회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온라인 마권 발매를 허용하는 한국마사회법 개정안이 23일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마사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비대면 마권 구매를 허용해 위축된 경마·말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과거 정부는 청소년 온라인 마권 구매를 우려로 이 법안을 반대해 왔는데 보완 장치를 전제로 입장을 바꿨다.

    일반 마권은 만 19세면 살 수 있는 것과 달리 온라인 마권은 만 21세부터 가능하다.

    문턱을 더 높여 무분별한 온라인 마권 구매를 막자는 차원이다.

    이밖에 '전자마권 실명제'를 도입해 청소년의 마권 구매를 방지하는 내용도 들어갔다.

    이날 의결된 한국마사회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온라인 마권 발매' 마사회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2. 2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3. 3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