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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스, 에너지 취약계층 상생 지원금 25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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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스, 에너지 취약계층 상생 지원금 25억원 기부
    SK가스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상생 지원금 25억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SK가스는 재원 약 100억원을 마련해 생계형 LPG(액화석유가스) 차주들과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밀알복지재단·한국LPG산업협회·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협약을 맺고 25억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원금은 급격한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LPG 사용 복지시설 등을 위해 쓰인다.

    취약계층 아동 3천500명의 가정에 동절기 4개월분의 난방비 총 15억원을, LPG 소형탱크를 사용하는 복지시설 2천500곳에 총 10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우병재 SK가스 담당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지원을 통해 에너지 기업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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