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국수본, 6월까지 강절도·폭력범죄 집중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 국수본, 6월까지 강절도·폭력범죄 집중 단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이달 27일부터 6월30일까지 3달간 강절도와 폭력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동안 감소 추세를 보이던 강절도·폭력 범죄가 지난해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1년 16만6천746건이었던 강절도 범죄는 지난해 18만2천655건으로 약 9.5% 증가했다.

    같은 기간 폭력 범죄도 23만2천18건에서 24만4천697건으로 약 5.5% 늘었다.

    경찰은 강절도 범죄에 대해 경력을 총동원한 집중 수사로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상습 사범은 여죄까지 빈틈없이 수사해 구속하는 등 엄정 대응한다.

    장물 범죄도 피해 물품의 처분·유통 경로를 철저히 추적해 강절도 범죄와의 연결고리를 끊어 낼 계획이다.

    길거리나 일터, 대중교통, 의료현장 등 서민 생활 주변을 중심으로 폭력 범죄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상습적인 악성 주취 폭력과 폭력을 동반한 공무집행방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 흉기를 사용한 폭력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사건을 처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사] 한국자산평가

      ▲ 전무컨설팅부문 김승우▲ 상무IT본부 최재혁▲ 상무보채권부문 지수사업본부 김도영 경영전략본부 최시열▲ 수석부장파생솔루션부문 솔루션사업본부 고병수

    2. 2

      '서해피격 무죄' 박지원, 尹고소…"국민 죽음, 정적 제거에 악용"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 최재해 전 감사원장 등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했다.박 ...

    3. 3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조사 다음날 또 집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강경 보수단체 대표가 경찰 조사 이튿날 다시 집회를 열고 "위안부는 사기"라는 주장을 폈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이날 낮 12시 서울 종로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