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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54명 확진, 1주 전보다 소폭 증가…5개 시·군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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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154명 확진, 1주 전보다 소폭 증가…5개 시·군 '0'명
    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54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확진자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391명보다 237명이 감소해 40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128명이 확진된 1주일 전보다는 소폭 증가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53명, 김해 36명, 거창 21명, 양산 18명, 진주 11명, 밀양·함안 각 3명, 통영·거제·창녕 각 2명, 고성·산청·함양 각 1명이다.

    사천, 의령, 남해, 하동, 합천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치료 중인 70대 환자 1명과 8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30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1%를 기록했다.

    27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1.7%를 기록했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4만5천72명(입원 치료 15명, 재택 치료 2천383명, 퇴원 184만744명)으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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