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입산자 실화 추정 산불…55분 만에 진화 입력2023.03.27 13:39 수정2023.03.27 1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낮 12시 15분께 전북 진안군 마령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장비 13대, 인력 55명을 투입해 5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 2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 800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 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에서도…"징역 7년" 학교법인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돌려 해외선물거래 투자나 채무 변제 등으로 써온 40대 교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에 처해졌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