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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솔, 첫 단독 팬미팅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미공개 자작곡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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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솔, 첫 단독 팬미팅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미공개 자작곡 최초 공개

    가수 이진솔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진솔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엠팟홀에서 2023 진솔 팬미팅 ‘SUNSET GLOW’을 개최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날 팬미팅에서 이진솔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걸음을 알린 자작곡 디지털 싱글 ‘Let me out’ 무대를 시작으로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과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

    1부에서는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 가운데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해주는 ‘Q&A’부터 ‘다시 쓰는 프로필’, ‘취향 밸런스 게임’ 등 이진솔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코너들이 진행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어지는 코너에서 이진솔과 팬들이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함께 무대에서 게임을 진행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온라인 생중계가 함께 진행된 2부에서도 이진솔의 노래는 물론이고 팬들의 사연을 읽고 이야기해 보는 ‘DJ 진솔’의 모습부터 팬들에게 이진솔의 고민을 털어놓는 ‘의뢰인 진솔’등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이진솔은 팬들을 위해 쓴 자작곡 ‘Dear Fine’을 부르며 자신을 위해 찾아온 팬들에게 진심을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공개 자작곡 ‘숲’을 최초 공개해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 선물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이진솔은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 공식 SNS를 통해 “처음 여러분들을 만나는 자리라서 조금 많이 떨리고 긴장되고 했는데요. 후회 없이 제가 준비한 것들을 잘 보여드린 거 같다”며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소중한 발걸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이진솔은 작년 12월 디지털 싱글 ‘Let me out’을 발매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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