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규제당국, 애플에 개인정보 보호·데이터보안 강화 요구 입력2023.03.28 21:22 수정2023.03.28 2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규제 당국이 28일 애플에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보안 강화를 요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이날 성명에서 정산제 발개위 주임이 전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같이 요청했다고 밝혔다. 쿡 CEO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25∼27일)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4분기 車인도량 16% 감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의 연간 차량 인도량이 지난해 2년 연속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인도량은 월가의 예상치보다 더 악화된 수치를 보였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모두 41만8227대의... 2 "건강 상태 완벽해"…79세 트럼프, 노화·건강 이상 우려 일축 집권 2기 2년 차를 맞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화로 인한 건강 우려를 거듭 일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백악관 의사들은 방금 내가 완벽한 건강 상태에 ... 3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 일본 지방자치단체장의 절반 이상이 지역 존속을 위해서는 외국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일 일본 산케이신문이 전국 1741개 시정촌(市町村, 기초지방자치단체) 단체장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