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확인을 더 쉽게 하기 위한 조치다.
사진 위치도 현재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고, 외국인등록번호로도 구분이 가능한 성별 표기는 삭제했다.
외국인등록번호 13자리 중 7번째 숫자가 5·7이면 남성, 6·8이면 여성이다.
인적 사항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도 넣었다.
기존 등록증은 재발급 전까지는 유효하므로 새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다만 새로 발급받고 싶다면 기존 등록증을 반납하고 수수료 3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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