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동안 최은우와 김연희는 아마노 로고를 모자와 의류에 부착하고 뛴다. 최은우는 2014년 KLPGA투어에 데뷔했고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상금 34위에 올랐다. 김연희는 올 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하는 신인이다.
전명진 아마노코리아 대표는 "두 선수가 투어에서 최고 실력을 발휘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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