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축구협회 파트너 협약 연장 입력2023.03.29 20:52 수정2023.03.30 00:17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보생명(대표 편정범·왼쪽)이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오른쪽) 및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 협약을 2027년까지 4년 연장하기로 했다. 교보생명은 2002년부터 보험업계에서 유일하게 국가대표팀 파트너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계약기간 동안 대한축구협회 주최 대표팀 경기 A보드 광고권은 물론 대표팀 초상권 사용권과 프로모션 진행권 등을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창재 교보 회장, IIS 명예의 전당 입성…세계 최초 2代 수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업계 노벨상으로 꼽히는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을 수상했습니다.과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2대 기업인이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오른 건 세계 첫 사례입니다.장... 2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 '보험 노벨상'…"세계 첫 父子가 수상" 1996년 한국인 최초 ‘보험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왼쪽)가 세계보험협회(IIS)로부터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을 받았다. ... 3 교보생명, '가장 존경받는 생명보험사'로 선정 교보생명(대표 편정범·오른쪽)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생명보험 산업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KMAC는 경영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