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그룹, 협력사 직원 초청 음악회…소통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그룹, 협력사 직원 초청 음악회…소통 강화
    롯데그룹은 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협력사 직원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13곳의 시설 안전 관리와 운영을 담당하는 협력사 212곳의 직원 1천300여명이 초청됐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김교현 화학군 총괄대표, 이영구 식품군 총괄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행사장에서 직접 협력사 직원들을 맞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콘서트는 김광현이 지휘하고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으며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배우 차지연, 소리꾼 고영열 등이 출연해 클래식부터 가요까지 다채롭게 꾸몄다.

    롯데는 앞으로도 롯데콘서트홀과 롯데뮤지엄 등을 활용한 문화 공연으로 협력사와 소통해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