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식품부, 봄철 과수 저온 피해 예방책 집중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식품부, 봄철 과수 저온 피해 예방책 집중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개화기에 주로 발생하는 과수 저온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예방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시기별 주요 재해 현황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농가 연락망 정비, 방상팬·미세살수 장치 등 피해경감시설 정상 가동 여부 점검, 사후 조치 요령안내, 현장 기술지도 등이 포함됐다.

    지자체 피해조사를 신속하게 실시해 피해복구비(대파대·농약대 등)를 지원하고 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경우 손해평가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봄철 과수 저온 피해 예방책 집중 추진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