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폐비닐 재활용 공장서 불…80여분 만에 초진 입력2023.03.30 22:44 수정2023.03.30 22: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오후 8시 26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한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로 공장 1개 동이 전소됐고, 내부에 있던 재활용품 등이 탔다. 화재 발생 80여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길거리에서 지인을 성추행범으로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외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 2 "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3 주주충실의무 시대, CEO 연봉을 다시 묻다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