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는 1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대를 2-0으로 물리쳤다.
1복식에 나선 이준석-이주왕 조가 대전대의 김연제-임진영 조를 4-2로 꺾었고, 단식의 이희성도 오승언을 4-2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했다.
최영하 감독이 이끄는 군산대는 2011년 소프트테니스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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