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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야,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의 첫 발걸음…NCT 127 '레모네이드'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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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야,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의 첫 발걸음…NCT 127 '레모네이드' 완벽 소화

    에이디야의 색깔을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상자가 열렸다.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팅하우스)는 4일 “지난 3일 공식 SNS에 올해 상반기 목표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그룹 에이디야(ADYA)의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다섯 명 멤버들의 프로필 이후 처음으로 오픈하는 콘텐츠다”고 밝혔다.

    스타팅하우스는 이어 “에이디야는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데뷔 콘텐츠를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인식을 강하게 남길 계획이다”며 “그 출발점 앞에 나선 에이디야는 NCT 127의 '레모네이드(Lemonad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시작부터 에이디야는 시크한 표정과 자유로운 구성, 비트에 딱 맞는 동작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각자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을 품고 있는 만큼 그 다름이 하나로 모여 더 큰 에너지를 그렸고, 퍼포먼스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에이디야는 앞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와 각종 플랫폼을 통해 '시도하기 쉬운', '입어보고 싶은' 코디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퍼포먼스 역시 화려한 비주얼과 유니크한 패션 등의 트렌디함으로 '요즘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드러났다.

    에이디야는 연수와 서원, 세나, 채은, 승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모험'을 의미하는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야(YA) 의미가 합쳐진 팀명이다. '우리들만의 색깔로 다양한 모험을 출발한다'라는 당찬 포부를 느낄 수 있다.

    스타팅하우스는 “2023년 데뷔를 밝힌 에이디야는 팀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하나씩 풀어놓으며 대중에게 한 발자국 다가갈 예정이다”며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콘셉트 기획 및 작사, 안무 창작 등의 예술성을 지니고 있으며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팀들 사이에서 존경하는 자세로 배우고 성장해 에이디야만의 솔직하고 당당함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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