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대전 서구 산불 피해 현장에 빵·생수 지원 입력2023.04.05 10:21 수정2023.04.05 1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PC는 산불이 발생했던 대전 서구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 빵 4천개와 생수 4천개를 현장에 보냈다. 빵과 생수는 이재민과 피해 복구 인력 등에게 전달된다. SPC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기공사협회장에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에서 제28대 중앙회장 선거를 열고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사... 2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1000억 돌파…"사상 최대 실적"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는 호실적을 냈다. CJ프레시웨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7억원으로 전년(940억원)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 3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 “모베드 목표는 할머니도 쓰는 자율주행" 현동진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장(상무)는 5일 “할머니도 향유할 수 있는 편리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것이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의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도움 없이 누구나 쉽게 자율주행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