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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맞춤형 디지털 교육…17개 배움터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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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맞춤형 디지털 교육…17개 배움터에서 진행
    전북 전주시가 6일 디지털 배움터 거점 공간인 '다가서당' 개강식을 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디지털 배움터는 다가서당을 포함해 모두 17곳의 공공시설과 노인복지관 등에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이곳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편집, 교통수단 예매, 온라인 시장, 코딩 등의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키오스크, 드론, 스마트패드 등 각종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구축돼 있다.

    전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을 참조하면 된다.

    최락기 기획조정국장은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높이면서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며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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