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항준 감독 신작 '리바운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벤 애플렉·맷 데이먼 '에어' 3위로 진입
    장항준 감독 신작 '리바운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장항준 감독 신작 '리바운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바운드'는 개봉일인 전날 관객 3만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2.5%)을 동원해 '스즈메의 문단속'(4만3천여 명)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당시 최약체로 평가받던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기적 같은 활약을 그렸다.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새 영화로,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의 권성휘 작가가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리바운드'와 같은 날 개봉한 외화 '에어'는 전날 하루 1만7천여 명(12.3%)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나이키의 '에어 조던' 탄생기를 그린 이 작품은 할리우드에서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롯데시네마에서 독점 개봉한 브루스 윌리스 주연 액션 영화 '뮤턴트 이스케이프'는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윈터, '우아한 여신 자태'

      그룹 에스파 윈터가 27일 오후 서울 신사동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