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갱은 굳갱랩스의 첫 NFT 아바타 프로젝트로, 맥주를 모티브로 '갱스터' 이미지를 구현했다.
지난해 설립된 굳갱랩스는 지난달 네이버 스타트업 양성조직 지난달 신규 투자를 받았다.
네이버제트와는 아바타 기술 개발 등을 협업 중이다.
굳갱랩스 안두경 대표는 "투자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입증했다"면서 "감정을 자연스럽게 아바타로 표현하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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