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읍 야산 불…산림당국 50명 동원 진화 나서 입력2023.04.11 16:49 수정2023.04.11 1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4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17대,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5.9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증재, 청탁금지법 위... 2 경진대회…국내 '경제 지식' 최강자 가린다 한국경제신문사가 경제 지식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테샛 경진대회’를 연다. 코스피지수 5000 시대를 맞아 경제와 투자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열리는 국내 최초 경제 지식 경진대회... 3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구속 기로에 섰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증재 등의 혐의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구속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