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인 10일 3천717명보다 414명 늘었으나 한 주 전인 같은 화요일이어던 4일 4천155명보다는 24명 줄었다.
4천명대 확진자 발생은 지난 4일 이후 한 주 만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36만8천669명, 누적 사망자는 8천381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400명)에서 유일하게 4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용인시(362명), 성남시(347명), 고양시(319명), 부천시(300명) 등의 순이었다.
가평군(9명)은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한 자릿수 확진자만 발생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207개) 가동률은 51.7%로 전날(53.6%)보다 1.9%포인트 낮아졌고, 이 중 중증환자 병상(67개) 가동률은 37.3%로 전날(34.3%)보다 3.0%포인트 올라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