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풀빌라는 개인 온수풀을 갖춘 단독 건물에 단층과 복층 두 가지 타입으로 이뤄진다. 각 룸을 로맨티시즘과 세련된 모던함, 중후한 웅장함, 화려함 등 다양한 인테리어를 활용해 특색 있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몄다.
건물 외관에는 프랑스 신개선문에 사용돼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은 최고급 천연석인 ‘베델화이트’라는 돌을 사용했다. 현존하는 화강석 중 가장 흰색을 띠는 베델화이트는 ‘변하지 않는 단단함’이란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은 “더 시에나 리조트는 복잡한 도시 생활을 잠시 벗어버리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찾는 고객에게 최적의 안식처이자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시에나 그룹의 비전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로 요약된다. 30년간의 건축 노하우와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호텔, 리조트, 골프, 주택 개발, 건축을 아우르는 복합 휴양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