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경비실, 주민 쉼터, CCTV, 가로등, 놀이터, 너부산 산책로 연결로 등을 갖추고 있
가구당 3~5m 높이의 조선소나무를 한 그루씩 심었다. 너부산 국유림의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름처럼 솔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이 좋다. 수도, 전기, 통신, 우수관은 지중화했다.
단지에서 여주IC, 여주대 먹거리타운, 여주대형마트, 농협·농협주유소, 여주 아울렛, 반려동물 테마파크, 명성황후 생가 등이 차량으로 5분이면 닿는다. 전철 경강선 여주역(여주역 신도시), 이마트, 터미널, 여주시청도 차량 10분 내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