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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타당성 조사 시작한 아트센터인천 2단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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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아트센터인천. 인천경제청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아트센터인천. 인천경제청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아트센터인천의 2단계 확장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1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아트센터인천 2단계 사업 타당성 조사가 이달부터 본격 시작됐다. 사업비 500억원이 넘으면 행정안전부의 지정하는 기관에서 사업 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한다. 2단계 조성 사업비는 2648억원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안에 중앙정부의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실시설계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오는 2027년 10월 개관이 목표다.

    아트센터인천은 지하 2층~지상 7층(연면적 5만1977㎡) 규모에 1727석을 갖춘 콘서트홀이다. 2단계 사업을 통해 오페라하우스, 실험극장, 오픈스튜디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쳤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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