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英 투자자 3대주주 됐다"…LG 주가 장 초반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英 투자자 3대주주 됐다"…LG 주가 장 초반 '강세'
    영국계 투자사의 3대주주 등극 소식에 LG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LG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03%(1,900원) 오른 9만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LG가 영국계 투자사인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인베스터즈엘엘피가 지분의 5.02%를 취득했다고 공시하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체스터인터내셔널에서는 "경영 활동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주회사인 LG의 강세에 LG그룹주들도 줄줄이 강세다. LG디스플레이(4.87%), LG전자(1.22%), LG헬로비전(0.93%), LG생활건강(0.62%) 등이 상승 중이다.


    오민지기자 om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