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경파괴 무인도에 나무심고 정비하고…삼성重, 환경경영 빛나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녹지율 회복해 조류 살아가도록…잘피 서식지 조성, 인공어초 설치
    환경파괴 무인도에 나무심고 정비하고…삼성重, 환경경영 빛나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인근 무인도인 귤도 주변을 정비하는 '귤도 생태환경 복원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귤도는 조류 배설물과 칡넝쿨 등으로 식생 환경이 계속 악화해 온 상태였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녹지율을 회복해 백로 등 조류 서식처가 유지될 수 있도록 올해 초부터 해송과 동백나무, 야생화 등을 심고 주변 오염 물질 등을 정비해왔다.

    또 삼성중공업은 2012년부터 사곡·사등리에 수중 식물인 '잘피' 서식지를 조성하고 사두도 해역에 인공 어초를 설치하는 등 생태 보호 및 복원 활동을 지속해서 해오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조선소 내에서 수행되는 모든 공정과 활동이 환경에 피해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2050 탄소 중립을 향한 환경 경영 7대 과제도 차질 없이 수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설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스쿠버 다이버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경실련 "'빗썸 사태', 유령주식 배당사고 유사…철저 조사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10일 성명을 통해 "빗썸 사태는 평소 불투명한 담보 관리, 발행·청산 구조 취약성, ...

    3. 3

      전자파 차단율 90% 믿었는데…"실제 효과 적어"

      '전자파 차단'을 내걸고 온라인에서 판매된 제품들의 실제 효과가 기재된 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0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전자파 차단 표방 제품 7개의 성능을 검사한 결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