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삼성·LG전자 나란히 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독일의 국제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나란히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와인셀러, 오븐 후드로 구성된 주방 가전인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으로 금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총 80개 상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와 비율로 화면을 조정할 수 있는 모니터 ‘오디세이 아크’,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등도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테이블로 쓸 수 있는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로 최고상을 받았다. 이 밖에 터치만으로 색상을 바꿀 수 있는 냉장고 ‘LG 디오스 오브제 컬렉션’, 빛의 각도나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노트북 ‘LG 그램 스타일’ 등으로 총 23개 상을 받았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실적부진에 노사 양보…올해 직원 임금 4.1% 올린다

      삼성전자가 대표이사를 비롯한 등기임원의 올해 보수 한도를 사실상 동결하기로 했다. 직원들의 평균 임금은 4.1% 올리기로 했다.삼성전자는 14일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노사협의회 합의안 결과를 공지...

    2. 2

      삼성 파운드리 "턴키 서비스로 TSMC 추격"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부터 첨단 패키징, 테스트까지 제조 전 과정을 책임지는 ‘패키징 턴키 서비스’에 들어갔다.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고성능 반도체를 개발해 생산하는 &ls...

    3. 3

      삼성전자 등기임원 연봉 동결한다…직원 임금 4.1% 인상

      삼성전자가 등기이사 보수 한도를 지난해와 동일하게 지급하는 등 대표이사를 비롯한 등기이사의 연봉을 사실상 동결하기로 했다. 직원들 임금의 경우 평균 4.1%로 올리고 매달 1회 쉬는 휴무 제도를 신설한다.삼성전자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